‘바이오하자드 빌리지’,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GOTY 수상
‘바이오하자드 빌리지’,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GOTY 수상
  • 박건영 기자
  • 승인 2021.11.24 14:37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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캡콤이 지난 5월 선보인 호러 액션 어드벤처 ‘바이오하자드 빌리지’가 영국의 유명 게임 시상식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를 통해 ‘올해의 게임(Game of the year, GOTY)’을 수상했다.
 

▲ '골든 조이스틱 어워드'(사진=게임스레이더 공식 유튜브 채널 스트리밍)

이와 관련해 올해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GOTY 부문 후보작으로는 인섬니악 게임즈의 ‘라쳇 앤 클랭크: 리프트 어파트’, 베데스다의 ‘데스루프’, EA의 ‘잇 테익스 투’, 닌텐도의 ‘메트로이드 드레드’ 등 쟁쟁한 2021년도 신작들이 자리했던 가운데, ‘바이오하자드 빌리지’가 GOTY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.
 

이외에도 ‘바이오하자드 빌리지’는 올해의 PS게임, 최고의 오디오 부문을 함께 수상했으며, 작중 악역으로 등장해 큰 인기를 끌었던 ‘알치나 드미트리쿠스’ 역의 매기 로버트슨이 최고의 연기자를 수상하기도 했다. 개발사인 캡콤 또한 올해의 스튜디오 부문을 차지하며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의 주인공 자리를 차지했다.
 

한편,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는 각 플랫폼별 올해의 게임으로 닌텐도 ‘메트로이드 드레드’, Xbox ‘사이코너츠2’, PC 부문 ‘히트맨3’ 등이 자리했다. 이외에도 올해의 모바일게임 부문 ‘LoL: 와일드 리프트’, 최고의 멀티플레이게임 부문 ‘잇 테익스 투’, 최고의 비주얼 부문 ‘라텟 앤 클랭크: 리프트 어파트’ 등이 각각 선정됐다.

 

[경향게임스=박건영 기자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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